영화인

김기문

본인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바를 특별하게 표현해 보여주고 싶은 전달자입니다.

제8회 피어선젊은영화페스티벌, 입상(2016) · 제2회 울산경찰인권 공모전, 장려상(2017)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