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영화제

Step 1. 그 놈의 ‘성역할’

‘여자는 이래야 돼!’, ‘남자라면 이래야지~’ 이렇고 저런 말들에 분노하고 상처받았던 경험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성평등 산책 Step 1의 두 작품 과 를 추천합니다! 오랜 시간 당연시되어왔던, 또 우리를 옥죄어왔던 많은 것들을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Step 2. 강요되는 것

여성의 외모에 가해지는 사회의 압박은 다양한 방식으로 존재합니다. 취업시장에서의 중요한 조건이 되기도 하고, 여성의 털은 아주 쉽게 조롱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그리고 또 그런 현실을 비웃듯 거리거리마다 성형외과 광고들은 왜 이렇게 넘쳐나는 건가요. 내 모습이 어딘가 마음에 들지 않아 거울 앞을 서성거렸던 우리를 떠오르게 하는 두 번째 스텝, 와 입니다.

Step 3. 여성의 욕망

한국 사회에 많은 것? 여성을 성적 대상화 하는 시선! 한국 사회에 없는 것? 여성들의 성적 욕망에 대한 관심! 누구나 욕망을 가질 수 있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언어가 필요해요. 10대 청소년도, 중년의 여성도 마찬가지로요. 성평등 산책의 세 번째 스텝은 바로 이 '욕망'에 대해 이야기해보기를 제안합니다.

Step 4.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Step 4의 상영작 와 는 여성의 일상과 맞닿아있는 두려움, 불안 등을 현실적으로 그려냈습니다. 영화는 영화다, 라고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성이 마주하는 현실을 알기에, 영화가 담아낸 리얼리티에 조금은 마음이 답답해지기도 하지만 현실을 일깨우는 여성영화를 함께 봄으로써 성평등에 한 발짝 다가가는 상상을 해봅니다.

Step 5. 내가 선택한 내 삶

성평등 산책의 마지막 스텝은 주체적으로 삶의 방향성을 찾아 나가는 캐릭터가 빛나는 두 작품을 소개합니다. 다양한 삶의 형태를 그려내는 와 두 작품을 통해, 내 삶의 주체성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자 하는 캐릭터의 빛나는 의지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잊지 마세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