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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영화제

커런트이슈 Current Issue

퀴어 영화를 통해 동시대적 사회 이슈와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커런트 이슈 섹션. 커런트 이슈에 선정된 영화는 전문가와의 토크프로그램(Q톡)을 진행하며, 관련 주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진다. 커런트이슈 ① [몸과의 투쟁] 상영작 : , + Q톡(게스트: 정규리(칠월)) 커런트이슈 ② [강요된 비밀] 상영작 : , + Q톡(게스트: 김혜정) 커런트이슈 ③ [지지 않은 사람들] 상영작 : , + Q톡(게스트: 소주)

모니카 트로이트 특별전

모니카 트로이트 특별전은 약 십 여년의 간격으로 제작된 모니카 트로이트 감독의 두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트로이트 감독은 1999년 제작한 속 인물들을 2021년 에서 다시 만났다. 젠더교란자, 트랜스젠더, 젠더퀴어, 성노동자. 갖가지의 이름으로 불리는 샌프란시스코의 사이보그들은 2021년 지금 어떤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모니카 트로이트 특별전] 상영작 1 : + Q톡(게스트: 루인) [모니카 트로이트 특별전] 상영작 2 : + Q톡(게스트: 루인)

실험단편선 [퀴프: 익스텐디드 에디션 KQFF: Extended Edition]

관객들은 무엇을 보고 들을 때 퀴어하다고 느끼는가. 그리고 퀴어영화은 어떻게 규정지을수 있을 것인가. 이러한 질문에 응답하기 위해 한국퀴어영화제는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실험 작품을 섹션을 기획·운영하고 있다. 재현이 아닌 ‘형식’에 집중한 퀴어영화를 통해 ‘퀴어하다’고 느끼는 감각의 근원과 그것이 가지는 힘은 어디까지인지 탐구해보는 것이다. 2020년 한국퀴어영화제 특별전 [퀴프: 익스텐디드 에디션 KQFF Extended edition]에서는 퀴어영화의 확장을 꾀하는 다양한 실험작품을 관객들에게 선보인다.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은 한국과 호주의 수교 60주년을 기념하여 주한호주대사관과 한국퀴어영화제가 함께 준비한 섹션이다. 청소년 퀴어부터 퀴어영화들에서도 많이 다뤄지지 않는 논바이너리 주인공까지, 다양한 호주의 퀴어들을 만나보자.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1] 상영작 :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2] 상영작 :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3] 상영작 : (*관람인원 200명 한정) [한-호 수교 60주년 기념 호주 특별전 4] 상영작 : , ,

월드-퀴어 시네마 World-Queer Cinema

올해 한국퀴어영화제 월드-퀴어 시네마 섹션에서는 다채로운 전세계 퀴어영화들이 상영된다. 섹션은 총 9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 특히 청소년과 관련된 이야기를 담은 작품과 아시아 지역 혹은 아시아인이 등장하는 이야기에 주목하고자 했다. 다양하고 풍부한 서사가 담긴 영화들을 만나 보시라. 월드-퀴어 시네마 ① [경계 없는 나의 몸] 상영작 : , , 월드-퀴어 시네마 ② [퀴어를 위한 세레나데] 상영작 : , , , , , 월드-퀴어 시네마 ③ [나에게로 가는 시간] 상영작 : , , , , , , 월드-퀴어 시네마 ④ [퀴어 틴즈] 상영작 1 : 월드-퀴어 시네마 ④ [퀴어 틴즈] 상영작 2 : 월드-퀴어 시네마 ⑤ [시간의 지층] : , , , , 월드-퀴어 시네마 ⑥ [둘러싼 장벽을 넘어] : , , , 월드-퀴어 시네마 ⑦ [퀴어 포커스] : 월드-퀴어 시네마 ⑧ [퀴어 어라운드 아시아] : , 월드-퀴어 시네마 ⑨ [아시아, 아시아인 그리고 퀴어] : , , , ,

국내단편

국내 단편 섹션에서는 퀴어 정체성과 동시대성을 고민할 수 있는 작품 12편을 호출하였다. 팬데믹 상황속에서도 여전히 많은 창작자들이 퀴어영화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이들 작품들은 다채로운 영화적 체험을 관객들과 나눌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달달한 로맨스물부터 한국사회에 만연한 문제점을 직시하는 다큐멘터리까지, 무지갯빛 다양한 모습의 패기 넘치는 작품들을 만나 보도록 하자. 국내단편1: [결국엔, 사랑?] 상영작 : , , , 국내단편2: [퀴어 투게더] 상영작 : , , , 국내단편3: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상영작 : , , ,

국내특별작

국내특별작 섹션에서는 공연실황을 영상으로 옮긴 를 준비하였다. 영화언어가 아닌 무대라는 공공의 영역에 있어 퀴어예술의 확장가능성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관람인원 200명 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