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만드는 오늘
이 시대를 살아내는 힘은 어쩌면 버티기!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에게 필요한 근육을 키워내며 나름의 방법으로 버텨내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보기에 괴롭기보다는 손 맞잡고 함께 힘내고 싶은 마음이 차오르는 것이 그저 신기할 따름.
지금, 여기, 이방인
낯선 것을 낯설게 보지 않기, 또는 낯선 것을 낯설다고 말할 수 있는 용기. 세상에 낯선 것이 많아질수록 우리의 이야기는 더 풍성해질 것이 분명하다.
애도의 온도
애도. 차가운 슬픔 속에 분명하게 들어있는 따뜻하게 감싸안는 느낌. 그리운 모든 것들에게 보내는 우리의 적정 애도, 누군가를 그리워하는 마음.
오조오억개의 자라남
백 명의 인간이 있으면 백 명의 성장기가 있는 법! 이 수많은 ‘자라남’ 중에 귀하지 않은 것이 대체 어디에 있겠느냐고, 아니 또 좀 자라나지 않으면 그건 뭐가 어떻겠냐고, 눈 동그랗게 뜨고 달려오는 영화들.
Be brave
솔직해질 것,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바라볼 것. 내가 원하는 ‘나’의 삶을 살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스스로를 위한 용기를 내야 할 때!